이야기
사진을 다시 찾고 활용하는 문제에 대한 기록입니다. 실제로 겪은 사진 관리 경험, 제품을 만들며 발견한 문제와 바꾼 것들, 그리고 사진 정리에 도움이 되는 안내를 씁니다.
- 오늘 공유한 사진이 친구 화면에서 맨 뒤에 있었습니다 정렬은 최신순이 맞았습니다. 틀린 건 '최신'의 기준이었습니다. 앨범을 통해 공유된 사진이 '앨범을 공유한 날'로 취급되고 있었고, 그래서 오늘 넣은 사진이 지난달 자리에 꽂혔습니다.
- 아이폰 사진을 지웠는데 저장 공간이 그대로입니다 백 장을 지웠는데 숫자가 거의 그대로일 때. 원인은 대개 두 가지고 확인하는 데 각각 30초면 됩니다. 그리고 다 정리하고 나서 마지막에 남는 사진들이 있습니다.
- 아이폰에서 3년 전 사진 찾기 — 엄지로 밀어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3년 전 사진 한 장 찾겠다고 몇 년 치를 손가락으로 밀어 올려본 적 있으시다면. 무엇을 기억하고 있느냐에 따라 길이 다르고, 그래도 결국 손으로 하게 되는 경우가 네 가지 있습니다.
- 저는 사진을 거의 안 찍습니다. 그런데 사진 정리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리할 사진이 없으니 정리할 이유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. 시작은 아내의 부탁이었고, 첫 번째 부탁은 실패했습니다. 두 번째 부탁이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됐습니다. 그 사이에 한 번 헛다리를 짚었는데, 그게 제일 중요한 지점이었습니다.